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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Vehicle Log/Fossil Fueled Vehicles (FFV)

한국에서 타이어 자가교환은 이제 어렵다. (한국 키너지 4S2 + 미셰린 크로스 클라이밋, 중고 휠 구매, 스페어휠 업그레이드)

by Never Settle Down 2025. 1.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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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brina Carpenter - Juno

 

브금 할거 없다.

그냥 요즘에 꽂힌거 하나 때려박았다.

 

 

이 글은 아래 글의 후속글이자

스페어 타이어를 풀사이즈로 바꾼 이야기,

타이어 브랜드도 바꾼 이야기

정도 되겠다.

 

 

 

https://thewanderer.tistory.com/42

 

타이어 바꿀 때가 됐습니다...2년전에요 (타이어 자가교체 + 밸런스 | 미셰린 크로스클라이밋2)

* Pre Script 1이번 글서 타이어교환은 휠 로테이션 (바퀴 떼고 달기)가 아닌,타이어를 휠에서 제거하고 새걸 끼우는걸 의미합니다.구글을 아무리 뒤져봐도“타이어 자가교환” = “휠 로테이션”

thewanderer.tistory.com

 

예전에 금호 솔루스 TA21? 싸구려 타이어 쓰다가

(이때만 하더라도 타이어에 관심이 없었다)

낡아서 바람빠짐이 계속 일어나길래

내돈내산내손으로 타이어를 바꿨다.

 

 

 

글 하단에 보면 사고나서 결국 한짝을 폐기한 부분까지 작성하였다.

 

 

https://www.youtube.com/watch?v=cTxxiYcDvQU

 

예전에 미셰린 크로스 클라이밋 2를 구매할때도 봤던 영상이다.

 

핸쿡 키너지 타이어 퍼포먼스가 좋아서

핸쿡과 미셰린을 고민하였으나

동양계 타이어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금호가 이미지 많이 망쳐놨긴 하다만

핸쿡 넥센은 결국 제외하고 옵션을 보니 크클밖에 없었다.

그래서 구매한거다.

 

 

 

물론 이번에도 1짝만, 미쉐린 크로스 클라이밋 2 로 구매하려 했다.

계엄의 힘 씹새기들 때문에

환율이 나로호로 치솟아버려서 (feat 뻥뻥 터짐)

배송비 (9천원) 포함 근 20만원을 결제하였으나

 

재고가 없다며 두군데서 튕겨냈다.

씨바...

 

핸쿡 타이어 두 본 가격이랑 맞먹는 놈인데

그냥 핸쿡 샀다.

 

영상에서 보면 알겠지만 핸쿡이 전반적으로 미셰린보다 성능도 높게 나옴

(그래봤자 도긴개긴이긴 함)

 

 

저번에도 세븐타이어에서 구매했는데

이번에도 세븐타이어에서 구매한다.

 

반갑네.

 

 

 

 

저번에도 타이어 도착할 때까지 (한 1주 걸린듯)

스페어 끼고 다녔는데...

 

 

이번에도 거의 2주를 스페어 끼고 다니고 있다.

 

ㅠㅠ

주문하고 반품먹느라 한 5일 허비했고

(한곳은 아예 연락도 안줌 개쓰끼들 진짜)

이번에도 주문넣고 한 4일 있다 연락을 준다.

 

거의 3주동안 스페어 끼고 쳐 돌아다니게 생겨먹었다.

 

 

 

지렁이면 내가 박을 수도 있고

(열어서 패치 먹일수도 있음 문제는 비딩 떼는게 불가능한 수준인점))

뭐 어쩌고 하는데

 

ㅅㅂ 스페어 타이어를 생각보다 정말 많이 쓴다.

정비할때도 존나 쓴다.

 

(btw 이번에 시큐어 볼트 어댑터랑 볼트가 점점 망가져가는걸 느껴서

짜장면 익스프레스에서 볼트랑 허브캡, 휠 행어도 샀다)

땟국물 냄새나서

안전 관련된 물품은 안사려고 하지만

...

 

씨바 몰라 걍 사 그냥.

 

휠 행어나 볼트 캡은 편의/애스떼딕이라서

걍 써도 된다.

 

 

 

이번에 좀 심하게 손상된 휠은

(굴절을 대충 측정해봤으나 휨 굴절 크랙은 안봉미)

풀사이즈 스페어로 교체하려고 한다.

 

이참에. (부천공고 가는김에)

 

 

https://www.gparts.co.kr/main.do

 

지파츠

자동차 친환경에코부품 전문쇼핑몰 지파츠

www.gparts.co.kr

 

중고 휠을 번개장터 당근 일반 쇼핑몰 (중고휠 전문점)

여러군데 뒤적거려봤으나

 

1. 내 휠이 없는점

2. 너무 비싼점

 

을 고려하여 포기하고 있었다.

 

문득 폐차장 부품 쇼핑몰이 기억나서 들어가보니...

 

미사용 휠이 13만원에 올라와있는거 아이가.

 

 

와 씨 개꿀이네.

바로 질렀다.

 

 

 

휠을 내가 세척해봐서 알지만

주행을 한 휠의 경우 저 부부을 저렇게 깨끗하게 닦을 수가 없다.

 

도장을 다시입혔냐, 그것도 아니다.

주행한 휠을 도장 다시 입히면 (보통 검은색으로 해서 티 안나게 하는 경향이 강함)

저 글자 도장을 저렇게 절대 못한다.

 

빼빠질 하면 글자가 뭉개지고

뺴빠질 안하면 도장이 뭉개진다.

 

 

저건 100% 미주행 신품 휠이다.

(물론 앞쪽에 기스 좀 있긴 함)

 

 

와 ㅅㅂ 걍 주웠네 개이득.

(신품 딜러한테서 사면 개당 80정도 달라고 하는것으로 보임 미친넘들..)

 

 

기존 스페어는...

당근으로 팔든지

집 안에 가구로 쓰든지

어쩌든지 할 예정이다.

 

 

차 연식이 있다보니

타이어도 정말 오래된 터,

믿고 끼우기가 불안한 수준의 상태이다.

 

이번에 부천공고 가면

스페어 타이어도 밸런스 맞춰주고 (ㅋㅋㅋ)

비딩 빼서 고무 무시도 바꿔줄 예정이다.

 

 

참고로 골프 7세대 스페어 휠의 타이어 규격은

 

125/70/r16 이다.

 

국내에서 못구한다.

 

오도방구 타이어로 살 수 있나?

 

없나보다.

(그리고 오토바이 타이어는 둥글게 되어있어서 안좋을 수도 있고 뭐라 설명은 못한다만

응... 그런거 끼는거 아니다)

 

 

요즘 스페어 휠도 안끼워주고 차 파는 와중에

스페어휠 타이어만 구매하는건 아예 불가능인듯.

 

 

스페어 휠이 폭이 좁고

직경도 작아서 문제인데

 

고무 낡은거까지 생각하면...

 

 

 

 

어휴 ㅅㅂ 그냥 풀사이즈 휠 하나 사다가

풀사이즈 스페어 휠 구비해놔야지 그지같은거.

 

 

 

 

택배 오면 추가 기재할 예정이다.

 

15th Jan 2025

왜 안옴

영업점 가야되는겅미?

 

 

 

 

...

택배비 7천원 발생

 

값은 싸네 싶었구만

 

비니루에 덜렁 싸진 채로 놓여있는걸 보니 좀...

(림쪽에 뽁뽁이 1겹이 끝)

 

 

아 씨바...

 

영업점에서 찍힌거여

화물차에서 찍힌거여.

 

좀 심하게 손상된 부분이 두 군데 있다.

(휘거나 그런 부분은 없고 단순 표면손상)

 

 

 

적당히 샌딩함.

어차피 새걸로 산것도 아니고

주행 안한게 더 중요하니까... (굴절 / 용접수리 여부 부분)

 

내부는 깔끔하다.

 

타이어 탈착기를 쓰면

안쪽에 이빨 물린 자국이 남기 마련인데

타이어를 아예 끼워본 적이 없거나

탈착기에 천같은걸 덧대고 빼냈나보다.

 

완전 새거임.

야외 보관을 했는지

허옇게 뜬 자국이랑

물이끼 자국이 좀 있긴 하다.

 

 

 

 

클리어코트 도장을 입혔다.

 

2023.11.12 - [2. Vehicle Log/Fossil Fueled Vehicles (FFV)] - 헤드라이트 복원 log (웻샌딩 빼빠질 + UV차단 클리어코트)

 

헤드라이트 복원 log (웻샌딩 빼빠질 + UV차단 클리어코트)

조세피나 알렉산드라가 썸네일을 깔끔하게 잘 만들기 때문에 브금이자 페이스이미지로 이 영상을 붙였다. 시절은 과거로 돌아가서 2019년. 진짜 내 차라고부르는 첫 차로 액티언 스포츠를 가지

thewanderer.tistory.com

 

이때 사고 남은건데

걍 두껍게 뿌렸다.

 

오렌지 필링이 있긴 하지만

신경 안쓰니까.

 

클리어코트 스크래치는

클리어코트를 위에 대충 입히면

스크래치를 메워서 안보이게 된다.

 

굿.

 

21st Jan 2025

 

씨발거...

 

대학원 일정때문에 너무 바빴다.

오늘 일정이 다 해소되서

부공모터스에 전화를 해봤다.

 

 

타이어 셀프는 이제 안된다고 한다.

하도 사람들이 탈부착기를 고장내서

수리를 몇번이나 한건지 모르겠다고 한다.

 

사정을 하니 (탈부착기 써봤다 고장안낸다) 예약하라고는 하는데

차마 휠 5개 탈부착하겠다는 말은 못하겠다.

 

 

 

ㅆㅂ...

내가 타이어든 엔진오일이든 뭐든

돈내고 맡기는게 아니라 자가정비를 기여코 하는 이유는 아래와 같다:

- 아쉬운소리 하기 싫음

   아니 ㅆㅂ 내 차고 내 물건인데 뭐 탈부착 하나 하려면, 점검차 개봉 하나 하려면

   별 지랄을 다 한다. 아니 뭐하러 그러세요, 왜 그러세요, 그런게 되요?, 정비업에 종사하세요?

   현대 다니냐고 물어본 사람도 있음 (차는 폭스바겐임) 아니 ㅅㅂ 현대다니면 뭐 인터쿨러를 가내수공업으로 만들어서 달고다니냐

   어이가 없다.

   돈 더 들어도 내 맘편하게 내가 하지 씨바 진짜 별걸 다 쳐 물어보네

 

- 돈 아까움

   돈주고 맡기는건 럭셔리지 생필활동이 아니다.

   파출부, 세탁, 음식조리 아줌마, 정원사 등등 내가 할 수 있지만 귀찮으니까 돈내고 맡기는거고

   나는 그럴 사치부릴 여유가 없다.

   오늘 스피드메이트 세 곳, 공임나라 13곳, 타이어전문점 5곳에 전화를 걸었다.

   한 본 (휠 하나에 타이어를 빼고 끼움) 작업비가 2-3만원이다.

   세 본 (그 중에 하나는 끼우기만 함, 빼는거 없음)은 6-10만원 달라고 한다.

   다섯 본 (앞타이어 좌우교환도 하고싶은데 방향성이라 탈거/부착을 해야함)은 뭐 시발거 말 다했다.

   부공모터스가 좋았던 점은 5본이든 3본이든 4본이든 만원이라는 점. (탈착기 5천원, 밸런스 5천원)

 

   도넛 스페어 (얇은 스페어) 도 타이어 탈거하고 고무 무시만 교체한 다음에 다시 부착해줄 예정이었다.

   대가리에 총맞았냐 2만원 내고 그지랄하게 (그와중에 뭐하러 그거 하냐는 쿠사리도 먹어야됨. 내돈내고 내물건 관리하는데 욕까지 먹음)

 

 

아 진짜 좆같네.

 

공임나라는 모두 타이어 탈부착기를 치워버렸나보다.

한 곳 사장님을 붙잡고 물어보니

타이어 폐기가 (예전에는 돈받고 팔던 폐타이어인데) 어려워서 (4-500개씩 쌓아놓고 돈 내야 가져가는 상황)

대부분 (타이어사업부문을) 접은거라고 한다.

 

열분해 기술이 아직 대중화되지도 않았고

기껏해야 시멘트 킨 (kiln) 연료 정도로만 쓰이는게 현실이니

버리는게 지랄이긴 하다.

 

나는 칼로 잘라서 종량제 (20L) 에 넣었다

딱 들어간다.

 

 

하.

집에서 하자.

 

새 휠도 있겠다, 비딩 빼는건 나중에 고민하고

끼우 수나 있는지 실험해보자.

 

하단 비딩은 지랄 좀 하면 들어간다.

휠 엎어놓고 작업해야된다.

 

윤활제는 조온나 많이 뿌려야됨.

 

상단은 별 지랄을 해도 안들어간다.

 

유투브로 전략을 좀 짜서 해야겠다.

 

https://youtube.com/shorts/jNGMn77t1DM?si=_FpQei5hQ7_y0zka

쒸발..?

존나 쉽게하네...?????

난 왜 안됨..???????

 

https://www.youtube.com/watch?v=veVlHq_sp-o

 

흠 막대기 놓고 밟는것도 아이디어 좋네

근데 막대기가 없는데 어캄.

 

https://www.youtube.com/watch?v=b8IiRrgdEZg

 

 

 

아니 체중을 실어도 바닥 월이 잘 안주저앉는데

씨발거 진짜 내거만 이지랄인거임..?

 

 

편평비 높은게 죄여 ...

 

저 인덴테이션에

상단 비드 (하단 비드 들어간 상태에서) 라인을 끌어내려서 넣고

나머지 비드를 림 너머로 통과시켜야 장착이 되는데

ㅅㅂ 타이어가 안 주저앉을라고 발악을 함.

 

 

작기로 조져서 눌러야됨??

https://www.youtube.com/watch?v=J-CoaXtT3Go

 

흠 별 도움이 안되는군 (서브프레임으로 잭킹함. 너무 깊다)

 

https://www.youtube.com/watch?v=ZHw7XpTw3dw

 

이거여.

 

흠. 프레임레일로 재킹해도 괜찮나보군.

 

https://www.youtube.com/watch?v=YcE8zA5iBLY

잭 패드 킷도 파는걸 보면

하중은 충분히 버티나보다.

 

비딩 떼러 가자.

비딩 붙이는건 엄두가 안난다.

 

아. 주방세제 키트도 챙겨가야겠다.

 

 

찢은 타이어 안쪽은 두번만에 뚱!! 하고 떨어져나갔다.

문제는 바깥쪽.

 

 

뭔가 비딩이 떨어진것같은 느낌이 들 수도 있다만

응 안떨어졌다.

 

자꾸 미끄러지기만 하고

안뜯어진다.

 

결국 포기

 

끼우는건 적당히 조지니까 됐다.

 

미셰린 크클이랑 한국 키너지 둘 다

옆면이 겁나 단단하다.

 

올웨더 특징인건지

낮은 편평비 (45%) 떄문인건지 (225/45/R17)

조온나 빡세다.

 

윤활제로 소피워터 (주방세제 + 물)를 조오오온나 뿌렸더니만

한 35psi 에서 뽝!!!! 하고 비딩이 올라왔다.

 

 

타이어가 달린 휠 비딩 떼기를 마루타로 해봤다.

비딩 떨어지기전에 타이어에 손상이 명확하게 보일정도로 내려간다.

 

 

포기.

씨발 그지같네.

 

 

23rd Jan 2025

포기란 없다.

 

바이스 플라이어를 4개나 들고가서

한 20분 씨름해봤지만

..

ㅜㅜ

 

빡쳐서 일단 집으로 들고왔다.

 

 

집에 와보니 연마석이 보이는게 아닌가.

 

 

콘 모양 하나

원통모양 하나.

 

안되면 끊어 시바거

 

 

콘 모양 연마석으로

어찌어찌 여기까지 끌어왔다.

 

(중간에 드릴이 튕겨올라서 휠 긁어먹은 부분 볼 수 있다)

 

원통으로 바꾼다음에

씨이발 조졌다.

 

꽤 상당한 장력이 걸려있었나보다.

 

마지막에 와이어가 터질때

뚜웅!! 하는 소리 났음.

(핸드폰 폭발이라도 한줄)

 

그 뒤에 단면도로 (면도날) 고무 잘라낸 뒤 모습.

 

아... 이게 비딩이

고무가 부착된게 문제가 아니라

금속 링이 꽉껴서 고착된 문제였구만...

 

진짜 뒤1지는줄 알았다.

 

 

림에 고무 찌꺼기가 상당히 붙어있어서

화장실로 모시고간 뒤

철 수세미로 살살 밀어줬다.

(잔기스 오지게 난다. 나는 어차피 빠루로 장착 탈거할거라 신경 안쓴다.)

 

 

페인트 커렉션을 해주고싶긴 하다만

이제 귀찮다.

 

막써야지.

 

 

무릎과 꼬발로 비딩을 아래로 제끼는게 이제 좀 기술이 붙었더니만

금세 (한 10분?) 휠 끼웠다.

 

물론 힘들어 뒤1지는줄 알았다.

 

 

부공가서 밸런스 맞추면 끝이다.

 

 

씨부엉.

 

 

트림때문에 걸려서

타이어가 안들어간다.

 

자르자.

 

https://www.youtube.com/watch?app=desktop&v=BlRpgeJrVdU

 

트렁크 하단 후크쪽 트림 뜯는법

(4:30)

 

위로 당기면 된다.

 

 

양 옆 (가장 끝)에 있는 탭은

금속 탭이 아니고 플라스틱 탭이다

(일체형)

 

한쪽은 트림을 깨먹었고

한쪽은 탭이 부러졌다.

 

 

패널 리무버 (가위형)의 도움을 받아 제거했다.

쓰는걸 권장한다.

 

 

 

 

이제 휠 하도 세척 자주해서

집세척의 달인된듯.

 

무른 플라스틱이라

쉽게쉽게 잘린다.

 

일단 대충 자르고 (쥐파먹은듯)

사이즈 대조

 

풀사이즈 스페어는 문제없이 들어가고

 

트림을 대충 대보면

 

 

 

중앙쪽은 거의 끝까지 밀어버려야되고

좌우도 꽤 잘라내야한다.

 

뒤집어보면

앞뒤로 길게 튀어나온 부분이 있는데

(자를때 말하는거다)

 

그걸 기준으로 자르면 좌우 대칭을 어느정도 맞출 수 있다.

 

사진을 안찍었다.

귀찮다.

 

 

내려 치면서 끼우면 되고

웨더스트립을 다시 제자리로 돌려준 뒤

몇번 더 두들겨 패면 들어간다.

 

 

 

 

 

24th Jan 2025

 

바란스 맞추고 왔다.

 

플로어잭으로 들어올리고 2짝씩 작업했다.

(풀사이즈 스페어, 스페이스 세이버 스페어)

 

 

기존에 쓰던 휠 3개는 (기왕 장비 빌린 김에)

밸런스를 제거하지 않고 밸런스를 측정해봤다.

(하나는 이미 밸런스를 제거해서 두개만 측정했나 그러함)

 

전부 다 안팎으로 5-10g씩 오프 팰런스가 있었다.

 

타이어가 닳으면서 밸런스가 틀어지는건 확실하다.

 

 

그래서 싹 다 제거하고 다시 밸런스를 맞췄다.

 

 

한시간 반? 걸렸다.

 

스페이스 세이버 스페어 (도넛 스페어, 기존에 달려나온 스페어)도 밸런스 맞춰줌.

ㅋㅋㅋㅋㅋ

 

나오는데 실습용으로 보이는 차량 중에

폴로가 보인다.

 

옆이 작사가리난걸 보면 보험사 차량을 사온듯하다.

 

와우... 완전 개작살났네.

 

 

 

https://www.youtube.com/watch?v=DKdSys-TtwA

 

나중에 타이어 바꾸면

밸런스 비드를 써볼 예정이다.

 

밸런스 안 맞춘 상태에서 (납 모두 제거하고)

비드 넣고 밸런스 측정.

 

 

일단은 타이어 바꿀일이 (제발) 없(기를 바라)기 때문에

여기서 종결한다.

 

 

끝. End of D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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